난 알고 있지 삶에 달린 일
체이고 치이며 시간은 멀리 닿아있지
맘에 길이 더 밝게
빛나길 바라며 여전히 걸어가네
잃어버릴 일들이 줄지
일정한 바운스 작아지며 둠칫
일어날 일 뒤에서 뛰어가
매번 이 밑과 위에서 시선밖 으로 튀어 튀어 올라 바운스
써클에 빠진체 다음 일에 닿아
더 기쁜 일을 적길 원해
책속 안 행복에 커버된 얘기를 꺼내
all right 느낌 오는 것만
나이 든체 꾸는 꿈에도 나는 좋아
still shine 여전히 빛나는 시간에
머물러가 파랗게 멍들은 이밤에
섹스
빌드업이 쓸데없이 기네요
발음 굴리는거 나쁘진않은데 조금만 덜굴리면 좋을듯
박자 미는건 좋긴 한데 윗댓 말대로 발음이 좀 어색한 느낌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