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고 있지 삶에 달린 일

체이고 치이며 시간은 멀리 닿아있지   

맘에 길이 더 밝게

빛나길 바라며 여전히 걸어가네

잃어버릴 일들이 줄지

일정한 바운스 작아지며 둠칫

일어날 일 뒤에서 뛰어가

매번 이 밑과 위에서 시선밖 으로 튀어 튀어 올라 바운스

써클에 빠진체 다음 일에 닿아

더 기쁜 일을 적길 원해

책속 안 행복에 커버된 얘기를 꺼내

all right 느낌 오는 것만 

나이 든체 꾸는 꿈에도 나는 좋아

still shine 여전히 빛나는 시간에

머물러가 파랗게 멍들은 이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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