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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려고 촛불 들었나”… 시민사회, 민주당 ‘개혁 배신’ 우려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사퇴했다. 그는 “거대 양당이 벌이는 기득권 수호 게임에 민주적 정당을 부여하는 도구가 되지 않겠다”고 사퇴 이유를 설명했다.또한, “현재 정개특위가 멈춰있으며 거대 양당(민주당·국민의힘)의 밀실 합의만 진행돼, 아무 정보도 듣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14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민중행동, 전국시국회의와 진보개혁4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이 국회 본청 농성장 앞에서 ‘정치개혁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애초 저번 주에 선거구 획정 등 개혁안을 통과시키겠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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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도 제 3당이 있었지만 기득권 때문에 없어졌고 이제 양당제는 네가티브 정치를 확대시켜 정치혐오를 부추기고 내란의 불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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