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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을 통해 알게 된 미군기지의 실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중동 정세는 다시 미궁에 빠졌다. 그러나 이번 전쟁이 분명하게 보여준 사실이 하나 있다. 그것은 세계 도처에 존재하는 미군기지가 더는 ‘안전지대’가 아니며, 유사시 가장 먼저 공격받는 미사일 표적이라는 사실이다. 주한미군기지 역시 이 위험에서 예외일 수 없다.40일에 걸친 이번 전쟁에서 중동지역 미군기지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제1표적이 되었다.카타르 알 우데이드 공군기지는 탄도미사일의 직격을 받아 활주로가 초토화되었고,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기지에서는 미군의 '하늘의 눈' 역할을 하던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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