磨石 (마석) <맷돌>
誰能山骨作圓圓 수능산골작원원 ; 누가 산 속의 바윗돌을 둥글게 만들었나.
天以順還地自安 천이순환지자안 ; 하늘만 돌고 땅은 그대로 있네.
隱隱雷聲隨手去 은은뇌성수수거 ; 은은한 천둥소리가 손 가는 대로 나더니
四方飛雪落殘殘 사방비설낙잔잔 ; 사방으로 눈싸라기 날리다 잔잔히 떨어지네.
磨石 (마석) <맷돌>
誰能山骨作圓圓 수능산골작원원 ; 누가 산 속의 바윗돌을 둥글게 만들었나.
天以順還地自安 천이순환지자안 ; 하늘만 돌고 땅은 그대로 있네.
隱隱雷聲隨手去 은은뇌성수수거 ; 은은한 천둥소리가 손 가는 대로 나더니
四方飛雪落殘殘 사방비설낙잔잔 ; 사방으로 눈싸라기 날리다 잔잔히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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