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래퍼에게 가장 중요한 “자기 자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이게 가장 크다.

눈치 보고 이딴 거 없이 노빠꾸 이걸 걍 스윙스가 가져왔는데
이게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