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능날에 엄마가 도시락까지 싸줬는데그냥 1교시 국어부터 무슨 씻나락 까먹는 소린지 이해 안가서중간에 정중히 물어봐서 퇴장했음.근데 그 지루한 시간을 로얄44는 버텨냈다는 거지..나같은 놈은 못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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