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진 내 나이 때 나를 키웠어
아버진 꼬셨어 개 이쁜 미녀
아버진 스물에 월 사백 찍었어
물려받았잖아 좆되는 피를
좆되는 아버지 리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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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스갯소리로
엄마한테 사고 친고
손주를 보여준다고
했지만 안에 싸는놈
걍 야마덩어리 그자체 ㅇㅇ
+내 자식 꿈이 있다면
음악은 아니었으면 <<<<<<<<<<<<<< 진짜 존나 진심 묻어나오는
내 손에 널 주겠어?
나 그대랑 춤추겠어
늙어도 골동품 구하러 huh?
전 세계를 누비며 huh?
Drop it to the floor
볼륨 내리지 마 다시 UP
걍 진심이 담긴 아내와의 사랑, 행복 100%
결국 힙합은 가족이다
번외
난 한국에서 두 번 쫓겨났지만
아무 데서나 잘만 잤지
내 밑바닥을 머릿속에 저장해놨지,
까먹지 않게
응급실에서 몇 년 만에 만난 아버지
못 쳐다봤지
난 두 번 다시 그런 기분은 느끼지 않기로
누군 마약을 실험하다 못 돌아와
완전히 돌아버려
나도 절반쯤 미쳐있었을 때
하나님 말했지 돌아오렴
Hmm For sure
이제 쟤네들이 빌렸
던 내껄 다시 가지러
니 안방부터 어질러
\
걍 가족에 대한 진심 =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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