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eede76e3856fff6fe8dfb703802f6beb6b452358ce841e035da229674e9c4db3f467


이 남성은 돈가스를 좋아하는 취향, 말투와 옷 스타일까지 스윙스를 연상케했다. 이에 대해 다수의 힙합 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은 스윙스를 성추행범으로 묘사했다고 지적했다.

영상에서 스윙스는 해당 장면을 언급하며 "당시 영상을 봤을 때 기분이 나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냥 유머보다는 조롱 같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고소 등의 특별한 조치를 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예술에서 표현 제재가 최대한 없는 걸 지지한다"며 "자신을 보호할 수 없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누구나 '조크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