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기획사 y p라는 회사가있다고하자

Yp 에서 손심바같은 래퍼를
몇 대 몇 으로 수익 분할해서 나눈다고하고 계약을했다치자
그 수익 나는 곡들중에서 발매한것들중에서
애픽하이 우산 버스커버스커 벗꽃엔딩 같이
어마어마한 저작료 수입이 들어오는 그런 행운이 생김
그럼 여기서 이 수익을 회사가 몇 프로
소속아티스트가 몇 프로
이런게아님
회사밑에 들어가있는동안에는 수익을 공평하게 배분하고
인접권은 그냥 말그대로 계약할때부터
소속 아티스트한테
무조껀 3은 주겟다 이런개념이고
그런데 벗꽃엔딩이대박나서
매년 10억씩 수익이 들어오는데
회사에서 나갔다고 그 아티스트 혼자 독방쓸수있느냐?
그게아니라는거임 =회사에서 노래를 만들고 유통했으니
회사에서 지분을 무조껀 몇프로 개속 받는다는거임
그런데 소속아티스트와 계약이끝나서 직원이 사라졌잖아?
그럼 yp에서 그수익을 100다 먹을수도있겟지?
ㄴ이런 비리를 막는 법이 인접권임
인접권은 벗꽃엔딩이10원도 수익안나와도
그 소속아티스트한테 매년 300만원은 주겟다는거임
말그대로 곡비를 따로 받는게아니라 주는개념이지
한줄요약: 어떤 회사에서 어떤 곡이 대박이날지 안날지는 아무도모름 그런데 대박터지면 회사가 자기 역할 덕이크다 이지랄하겟지? 그걸 방지하기위해서 인접권이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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