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나풀된 스윙스 뱃살을  마구 잡고  입지가 부상했었음



마치 영화 타자1에서 고니가 고광열인지 그  어설픈 타짜  데리고   다닌것처럼


이제  사자앞에 여우일런게아니라  


스윙스 앞에  고니새끼있는거임.



아무튼 스윙스 이왕 감다살린김에   이사태도 다  수습해주고   개속 스윙스 뱃살 꽉잡고  타일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