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글 보면


애초에 예전처럼 지내지 못한 세월은 꽤 되는 것 같고


따로 특약이 없는 한


회사 계약종료시 인접권에 대한 수익분배를 못받으니까 그냥 남아있던거지


매각한다는 소리 듣자마자 바로 계약해지하고 떠난것만 봐도


결국엔 수익때문이지 실망해서 떠났다는건 걍 푸쒸같은 변명으로 밖에 안들림


결국엔 돈임 배신감이고 추억이고 커리어고 지랄이고 난 이런 뱀같은 화법을 증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