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질질 짜면서
그땐 미안했다
형 그땐 미안했어
포옹하고 찐한 딥키스 한번 갈겨
그럼 다 행복해진다
기리보이는 이미 맘 떠났는데 뭘 억지로 화해를 시킴 걍 각자 갈 길 가는 게 아름답지
기리보이는 이미 맘 떠났는데 뭘 억지로 화해를 시킴 걍 각자 갈 길 가는 게 아름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