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학교 수학여행에서 인디고, 띵 부르고
노래방 가서 파트 나눠서 친구들이랑 부르고
길거리 걸어가면 문득 들려오면 친구들끼리 흥얼거리며 따라 부르고
급식들이 래퍼 하겠다고 설치게 만들고
20대 초반 내 또래 애들이 힙합에 유입된 계기였고
그 시절을 대표하는 곡이 생생히 생각났었는데 

기리보이 인스타 보고 내 추억이 씁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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