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13-14 시즌에 달리반피카소로 새로운 언더그라운드 스타의 탄생을, 일리네어 컴필에서는 도덕과 레벨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충격적인 랩 디자인으로
이센스
자전적인 가사와 ‘옥중음반’이라는 독보적인 타이틀로, 그때의 이센스는 마치 유니콘 같은 존재였음
씨잼
인스타그램 속 기행과 특유의 신비주의로 가려진 사이의 ‘킁’은 그당시 독보적인 카리스마였음
창모는 늘 잘해왔지만, 이런 것처럼 어떤 정점에 서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준 적은 없음. 메테오가 대흥행을 하긴 했지만 이거랑은 좀 다른 영역
그 아우라라는게 중요하긴해
킁천지 쳐 돌았네
맞긴한데 근 10년간 씨잼의 아우라를 넘볼 만한 카리스마를 받은 래퍼가 딱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