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잣대를 나 자신한테 들이대며 살았는데그 끝은 자살일거 같더라소신이라는 프레임에 갇히는 느낌?뜰려면 더 일찍 뜰수도 있었을텐데 본인도 참느라 고통스러웠을거 같음 이런 과정 자체가 예술인거 같기도 하고 뭐 그렇네
I wanna be I wanna be gone right now
투매홈도 멘헤라임
근데 정작 요즘 젓딧은 속편해보여
그래서 릿이 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