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힙합 음악 좋아하는 일반인인데
에넥은 진짜 말 그대로 다 들었고
킁은 ㅅㅂ 뭐라는지 하나도 못 알아먹겠는데 사람들이 하도 라임 구조가 어쩌구하길래 의식하면서 들으니 아 이래서 그렇다는건가 ㅇㅋㅇㅋ 뭐 이 정도? 얘도 한번 돌리긴 했는데 또 막 계속 찾아듣고 싶진 않음.
누명은 일단 트랙이 쥰내 많아서 다 돌릴 자신이 없음. 1219 에피파니랑 뭐 또 트랙 몇개 들었는데 솔직히 좋긴한데 요즘 상향평준화된 실력의 래퍼들이랑 비교하면 막 좋은 앨범인진 솔직히 모르겠음.
힙갤러들 생각은 어떠냐
다 들어봤는데 누명은 별로고 에킁은 좋음
에넥 누명 명반이라는거 이해 못하겠고 킁은 존나 좋음 이센스는 좋아함 뉴블러드 존나들었음 - dc App
나는 다 그 시절에 들어봤어야 의미가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함 나도 이중에 제일 좋아하는게 에넥도트인데 이방인 저금통까지 나온 지금 이센스 음악이라고 에넥들었으면 다시는 안돌렸을거같음
ㅇㅇㅇㅇ 약간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거지 지금 기준으로도 막 최고다 그건 아닌거 같음
@ㅇㅇ(121.64) 그래서 나는 누에킁은 리스너보단 동종업계에 큰 영향을 준 앨범이라고 봄 누명은 말할것도없고 에넥이후로 컨셔스병 걸린새끼들 개늘어났고 그런애들 아닌놈들도 한두트랙은 에넥생각나게 비트플로우짜고 킁은 현대판 바이블이고 그래서 난 노비츠키도 들어가야하지않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