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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분부터 일렉트로닉 펑크 사운드에 비와이의 정교하고 차갑게 내뱉는기계같은 랩이 섞이니 사운드로만 들을땐 차가운 미래도시 같은 느낌인데



근데 가사는 평생 찬란할줄 알았던 인간이 무너지고 난후의 내면,고통,공허함 근데 그 속에서도 다시 이악물고 기계마냥 랩하는게



사운드와 대비되면서 진짜 좆되게 몰입되면서 하이옴



살숨4의 서사+케이플립의 사운드+ 비와이의 미친듯한 랩실력의 조화가 진짜 조옷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