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힙합씬이 아예 og가 되고

활동을 지속하는

다듀 에픽 버벌진트 포지션 제외하고


한국힙합에서 고점을 갱신하려 하는 래퍼들 나이대가

여전히 30~40초임


윗 나이대는 빈지노마저도 한창 뛰고 있고

또래에서는 씨잼이 게으름 피고 있고

대중성, 작품성 측면에서 경쟁자는 창모 정도?


00년대생 래퍼들이 생각 외로 부진하고

수작 이상 내면서 폼 올라오는 애들이 거의 없어서

아직 늦은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