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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별로냐 ㅇㅇ?

Put my soul into my rhymes, 속이 타는 것 같아도

난 걱정을 도맡아, 나쁜 운아, 도망가,

쉽사리 만끽하긴 아직 나에겐 쉽지 않은 여유,

동화같은 환상은 그저 한 날의 물거품,

욕심이란 중심 잃어가는 나에게 어쩌면 목줄,

구속은 필요없어 이제, 내 말이 곧 법이 돼,

내가 결정하지 않은 규칙을 어길 때,

Cutting loose at last, 난 내 삶을 영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