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귀찮아서 대충보고 '음 손심바가 다중이짓하다가 걸렸구나'

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


정독하고오니까

앞에선 친한척, 뒤에선 분신술로 칼꽂기 × n 

진짜 개소름돋네 뭔 이런놈이 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