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앨범이 들으면서 피로하지 않음 비와이의 고질적인 문제를 깼음The blind star, The movie star 들으면 딱히 앨범을 다시 돌리고 싶은 마음이 안듦 나쁘게 말해서 듣기에 피곤함 근데 이번 앨범은 3번쯤 돌려봤는데 지루하지 않음 이번 앨범 젤 아쉬운건 두번째 트랙 훅 부분 AI노래 같은 그 부분이 젤 아쉬움 들을때마다 너무 짜침젤 좋았던 곡은 SOUTHSIDE FREESTYLE, SIGMATA, 악수 이 세개가 젤 좋았던듯
1. 레이지 음악 접근성을 매우 높임
난 Sweet Escape , 악수 , Am I , SOUTHSIDE FREESTYLE
2. 님말대로 트랙디자인이 매우 뛰어남 진짜 앨범 하나가 한곡같음
ㅇㅈ
그니까 2번 훅 살짝만 고치면 좋을거같은데
3. 혼자 다만듦 (이부분은 상대적으로 조명되고있지도 않음)
2번 여자 말하는건가 난 ㅈㄴ 좋았는데
4. 비와이 좆같은 쿠세 빠짐 (솔직히 비와이가 거기 너무 오래 꽂혀서 반등할거라 기대도 안함)
머리맡에 한별파트 좋다는 반응이 많든디 난 그냥 시원하게 질러줘서 좋게들음
5. 걍 사운드적으로 압도적인 체감 - 이건 다른 단점이 무미할정도로 급이 다름 듣는 순간 누구나 느낄정도
6. 넓은 스펙트럼과 완성도 - 레이지, 펑크원툴, 자전적인 감성앨범도 아닌것이 각 트랙의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린점
나랑 취향 아에 다르네 나는 am i, 아비가 , although i know, molt, wish for help,by my be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