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충동적으로 싸대기 누나한테 누명당하기
가족들 방관 다 나름 흔하다면 흔한 8~90년대생
어릴적 트라우마임 물론 당시엔 세상이 자길 버린 느낌이지
근데 보통은 거기서 말그대로 누나가 사과하고
아빠도 심했다 생각해서 누그러지고 그렇게 좋게좋게
가는데 이새낀 그때 하필 개성개화해서 가족몰살이란
최악의 엔딩으로 감 미아된애 방치도 마찬가지임
저러다 누구한명은 히어로고 자시고 방치된애
못지나치고 챙겨주게되있는데 하필 그새끼가 올포원 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