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라키 형제와 로물루스와 레무스 신.화의 유사성
형제는 쌍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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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물루스와 레무스 역시 신.화상 가장 유명한 쌍둥이 형제
형제는 아버지를 모르는 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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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서도 레아 실비아를 임신시킨 남자는 누구인가로 의견이 분분했음
형제의 어머니는 창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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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물루스와 레무스가 유기된 후 암늑대(루파)에게 양육됐는데 하필 당시 동음의이어에 창녀를 뜻하는 은어가 있어서
형제가 창녀에게 주워졌다고 와전된 적 있었음
형제는 무호적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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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물루스와 레무스도 이름이 없었음
태어나서 어머니 시체의 젖을 뜯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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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물루스와 레무스는 위의 암늑대(루파)의 젖을 먹으며 살아감
형제는 태어나자마자 목숨의 위협을 받았다
→ 로물루스와 레무스도 아물리우스에게 태어나자마 죽을 뻔 함
그러나 불어난 강물이 쌍둥이를 휩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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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물루스와 레무스도 불어난 티베리스 강의 흐름에 몸을 의지한채 목숨을 건짐
그리고 로물루스와 레무스 건국 신.화 엔딩도
의견충돌로 형제가 대립하고 형이 동생을 죽이는 것으로 끝남
근데 죄책감 들었는지 동생이 죽은 날을 로마시 탄생일로 정함
되감기 올포원이 망토를 두른 것도 짧은 곱슬 머리와 조각상 같은 체형에 토가(로마 옷)까지 더해지니 걍 로마인 조각상 같다는 사족도 있음
그런 추측도 있나보군요
나도 올포원같은 존잘에 식스팩 복근 선명한 형한테 강제로 교미당해서 임신하고싶다
닥터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