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430화 분위기로 마무리 했으면 아 엔딩 ㅈ같네 하고 찜찜하게나마 수용하겠는데
431 추가는 마치 비판하는 여론을 의식하여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한 작위적인 작가의 “독자 비판 의식했습니다~” 같은 덧칠한 마무리로 느껴지니까
진짜 감정 대신 꾸며낸 감정 같은 걸 억지로 본 느낌이라 민망하고 오글거리고 거부감이 심하다... 아 내상 씨게 당했네
차라리 430화 분위기로 마무리 했으면 아 엔딩 ㅈ같네 하고 찜찜하게나마 수용하겠는데
431 추가는 마치 비판하는 여론을 의식하여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수용한 작위적인 작가의 “독자 비판 의식했습니다~” 같은 덧칠한 마무리로 느껴지니까
진짜 감정 대신 꾸며낸 감정 같은 걸 억지로 본 느낌이라 민망하고 오글거리고 거부감이 심하다... 아 내상 씨게 당했네
애초에 단행본 화수 안맞아서 추가페이지 확정아니었나? 그래서 잡지 엔딩때도 추가페이지 나온다고 했던거같은데
ㅇㅇ 나오는거 자체는 확정이었음 내용도 미리 생각해놨던 거일거고. 다만 변명하는듯한 대사가 하나 있긴 했지
오 님말이 맞다면 그래도 나쁘지 않은결말임 , 이렇게 믿을래... 휘둘리지않고 확실한 작가의 생각이라고...
실존했구나<------ 이게 우리나라나 타국에서 번역된걸 보면 어쩔 수 없이 뉘앙스적으로 존재했던 사람이구나! 이걸로 받아들이게 된느데 일본에서는 이게 경외감의 의미로 쓰는 표현이라 ㅋㅋㅋㅋ 하필 타이밍도 그렇고 변명하는거 같긴함
우리나라로 치면 '실물이다!' 나 '실화냐!' 같은 느낌인가? - dc App
@ㅇㅇ ㅇㅇ 그런느낌임 그래서 결말 났을때 그거때문에 타국에서 조롱했을때 일본애들이 문제점 인식 못하다가 나중가서야 그 의미를 어떻게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냐고 질책했었음
여론듣고 수정했다는건 대체 어디서 계속 튀어나오는거냐. 집단 세뇌 보는것같음
(ㅈ만한 한국 시장)여론 듣고 수정(안함)
여론듣고 수정했다는게 확실한건 아니지만 결말이 나와 욕먹었고. 그 후에 단행본으로 나왔다는걸 알게되서 그리고 정황상 내가 그렇게 생각이 드니까 거부감이 심하단 거였는데
@글쓴 히붕이(125.140) 이거 여론듣고 수정했데요~ 이말듣고 그렇구나 어우 이런게 아니라
근데 느낌이 ㄹㅇ 한줄한줄 긁힌느낌 쎄게나는게 팩트임 애초에 진짜 팬들이 추가페이지에 나오길 바라는건 슈끼얏호처럼 보이는 연출들 갈아엎고 수미상관 와닿게고치고 데쿠시가라키 전투 보강하길바랬는데 60페로 개좆도쓰잘데없는 만안분 음해들만 반박해대니 431에 희망걸은 입장에선 더좆같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