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스러우면서 대범하며 전혀 남들의 시선 평가따위에 신경안쓴다.
여기서도 오삼들은 남들이야 뭐라던 어떻게보던간에 하루에도 혼자서 글을 5개이상씩 올리고
전혀 무관한 주제의 글들을 게속 올린다.
그리고 쪼잔하게 하나하나 반박댓글을 달지도 않는다
귀찮아서
뻔뻔스러우면서 대범하며 전혀 남들의 시선 평가따위에 신경안쓴다.
여기서도 오삼들은 남들이야 뭐라던 어떻게보던간에 하루에도 혼자서 글을 5개이상씩 올리고
전혀 무관한 주제의 글들을 게속 올린다.
그리고 쪼잔하게 하나하나 반박댓글을 달지도 않는다
귀찮아서
여기서 보니 이런 유형들이 o3맞는듯....중국도 그렇구....
오삼이 뻔뻔스러우며 대범한 것이 아닌데. 그냥 또라이.....또라이 부계 하플로.....
<원인 대 상관 관계> 쫌 배워라. 디씨 특징이지. O3는 한국/중국에 흔하다보니 한국/한족 사람한테 흔한 특징으로 욕들어 먹는것임. N Q 는 휘귀한대로 까이고. 자신 하플로가 뭐든 반만년전에 한반도에 왔든 몇 백년전에 왔든 유전자가 섞일만큼 섞여 성격같은 복잡한 특성을 고스란히 보존하긴 어렵다.
백광국이나 탱구보면 글쓴이말이 딱 맞아 떨어지긴 하지만 ㅋㅋㅋㅋ
실제로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 꽤 많이 보잖아....
ㄴ 그러니 하는 말이다. 이런 뻔뻔사람도 흔하고 O3도 흔하다고 둘다 동일한 인간들이라 할 수 없다는 말.
상염색체 유전/환경/사회적 요소를 잘 파학하지않코 하플로 타령들해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