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도 청도대남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같이 입원해 있던 사람들 다 기억 못한다. 하지만 내가 정자를 아라 최초로 말했다고
몇개월 전에 글 썼는데 나는 확실히 기억나는데 그때 내 말을 들은 사람들이 사실이라고 댓글 많이 써서 증명했다. 고맙다.
돈 받으면 만나 술과 맛있는 음식 사줄게 돈도 좀 준다.
몇일전 증인 댓글은 복사 안해서 첨부 못했다.
관심 좀 가져 줘라. 전에는 저 새끼 때문에 놀라서 주식 손절 하고 팔았다가 손해 본 적도 있었는데. 이젠 다들 관심 밖.
medu****
솔직히 이젠 저 새끼 잡으려고 사람 쓸 일도 없음. 무인 드론에 무인 폭격기, 인공 위성으로 표적 추적하고, 사드 방위하면 인명 피해 없이도 돼지 한마리 잡는 건 문제도 아님. 그냥 어찌 노나 시기 조절하며 그러고 있는 거지.
paek****
나는 다 얘기 한 대로 그대로다. 말도 안되는 얘기 많이 지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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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5143264 댓글모음 보기 paek****
다 기억난다. 녹음 안했으니 토씨하나 안틀리고 똑같이는 않지만 말한대로 기억난다.
medu****
개성 공단 갈때 구제역 만 좀 묻혀 가도 돼지새끼들은 몰살인데.
mang****
썅갓나새끼 학 시발 썰어브러잉
dlal****
돼지자꾸나댐...;
avon****
땅의신 지축의 신께서 곧 교회 사찰 성당 세무소 시청 구청 도청 .. 땅에 묻으신답니다.. 혹시 만약 산하신 분 피하세요.. 저는 들은 바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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