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년대 남한 애비들 존나 폭력적이엇다더라.그땐 아동학대라는 개념도 희미하던 시절이라동네에서 애비애미가 대놓고 애새끼 구타해도동네 주민들 어느 누구도 신고도 안하고경찰이나 사법부도 전혀 관여 터치 안했었대.
요즘 애들도 그렇게 패면서 키워야 하는데, 이새낀 안맞고 자라서 이따구로 웹상에 도배질이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