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 삼형제의 도원결의와 장비, 관우의 만인적과
마왕 조조의 패권에 대항하는 유비의 왕으로서의 덕.
온갖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여 조조에게 계속 처발리다 드라마처럼 형주로 도착하고 나서 역전시작
그리고 삼고초려로 얻은 제갈량과 자신을 죽이려던
방통을 등용하여 책사로 삼고 인의를 실현하여 도겸, 유표가 영토를 내주고
장판에선 백성 10만이 따르고 관우가 적벽에서 조조마왕을 상대로 승리
한중왕의 선포하여 조조에게 계륵을 가르치고 마초를 등용하여 오호대장군이란 실제 영웅 파워레인져를 도입
조운은 홀로 아두를 구하거나 제갈량과 강유가 북진한다든가
정말 촉한의 역사는 레전드급이다
명분도 이기고 역사도 재밌고
삼국지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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