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이나 롯데몰가면 중국애들 겁나게 온다.

근데 외모를 보니까 외꺼풀보단 쌍커풀 가진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

한 중국인만 다니면 그게 한국인인지 중국인지 구별 못하겠지만, 이 사람들 특징이 group으로 다니니까 뭔가 이질적인 사람들이구나 하고 느낌이 오는데

입에서 중국어 나오던...


꽤나 높은 비율로 그 요우커들 보면 단순히 쌍커풀만 많은게 아니라 베트남인이랑 헷갈리는 사람도 꽤 많이 보였음.

한국에 오는 요우커는 다 남중국에서 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