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이나 롯데몰가면 중국애들 겁나게 온다.
근데 외모를 보니까 외꺼풀보단 쌍커풀 가진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라..
한 중국인만 다니면 그게 한국인인지 중국인지 구별 못하겠지만, 이 사람들 특징이 group으로 다니니까 뭔가 이질적인 사람들이구나 하고 느낌이 오는데
입에서 중국어 나오던...
꽤나 높은 비율로 그 요우커들 보면 단순히 쌍커풀만 많은게 아니라 베트남인이랑 헷갈리는 사람도 꽤 많이 보였음.
한국에 오는 요우커는 다 남중국에서 오는건가??
북중국인도 많아보이던데.
ㄹㅇ 롯데fitin이나 동대문 주말새벽에 가면 중국인밖에없다.
나야 그 사람들이 북/남 중국인인지 구별하는건 외모밖에 없지.. 근데 한국인과 비교하면 훨씬 높은 비율로 쌍커풀 가지고 있고, 베트남 스러운 외모 지닌 사람도 은근히 봤다.
ㄴ 나도 마찬가지. 한족 아저씨들은 남북막론하고 피부 누렇고 옷 허름한듯싶다.
뭐야 만주쪽 한족들도 남방적인 형질이 강해?? (조선족 제외하고 만주쪽 한족을 본적이 없어서리)
베트남이 동남아시아 국가중에선 가장 하얗긴 한데.. 이목구비 (쌍커풀,안와상융기,입술)때문인지 이질감이 느껴지긴 하지.. 아까도 말했지만 남중국인한테도 이런 특징이 나타나고 ㅇㅇ
피부색은 좀 검지만 오히려 미얀마 (북쪽)가 더 외모로 따지면 북방스럽더라..
schwarz. // 아냐~ 거리에서 몽골인들 간간히 보이는데 한국보다 훨씬 동양스럽더군.. 생각외로 네팔 (아리안계열 제외),부탄인도 만만치 않게 동양적임
schwarz.// 간혹 외국에 못가보거나 무식한 애들이 동남아시아 국가를 싸잡아서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베트남은 확실히 주변 태국,캄보디아하고 완전히 다르지.. 베트남에서 피부 검고 이런 사람들은 캄보디아 사람이거나 (참파)참족의 후예일듯.
베트남계 미국애들 보면 외모 괜찮은 애들 꽤 봄 ㅎㅎ
근데 식습관 차이때문에 골격이 변화된거 아닐까 추측.. 우리나라 옛날 사람들 사진보면 지금보다 더 몽골 스럽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