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플로학이 발달하기 전에 외모와 키등을 측정하고 만든이론으로 서양인학자가 20세기 중반에 분류한 아시아인종...
한국-만주형=얼굴이 길고 좁으며 키가 크고 얼굴이 하얗고 단두이다
분포형=한반도, 남만주, 서일본(근기 지방)
한반도,만주인모두 o3주류... 서일본도 o3가 동일본보다 많음..
한반도,만주형-얼굴이 길쭉한 경향... 북중국에도 비교적 흔하고(만주족의 영향?)
몽골-말레이 인종=일본의 관동지방과 오키니와 그리고 중국대륙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형으로
중두,장두에다 얼굴은 짧고 코는 낮고 평평하고 넓다 평균키는 작고 피부색은 검은 편이다
분포형: 중국대륙, 동남아, 대만, 일본 동부와 오키니와 규슈지방
o2?
아이누 형= 아시아에 남은 고아시아인의 후예로 추청 일본인의 원주민으로 눈두텅이가 돌출되었으며 체모가 많고 코가 높다 키는 중키
분포지역=홋카이도, 알류산 열도
d2우세
타타르형=얼굴이 넓고 단두이며 키는 중키이며 코는 넓고 낮다
분포지역=북중국, 몽골, 중앙아시아
o3+c3조합
몽골로이드 인종에게 가장 흔한 얼굴...
퉁구스형=얼굴이 넓고 키가 작고 체형이 추위에 견디기 위해 체구가 땅딸막하다
분포지역=만주, 동몽골지역
퉁구스족인 오로첸족 c3순도 90%이상..
전형적인 퉁구스족인 오로첸족.. c3가 90%이상이다... 몽골족의 원조상...
내가 주장한거랑 대소동이 하네. 외모적으로는 nordsinid라 적힌 북중국인들이 잘생긴것 같아보인다. 중국인들이 주장하는데 우리나라는 nordsinid+tungid+palamongoloid 조합적인 외모라는데 나는 이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은 반도 환경에서 오래전부터 습득한 고유의 외모가 있다고 본다.
한국인에겐 nordsind가 가장 흔하다... 한국인 주류 조상들은 동북아북부에서 거주하면서 nordsnid의 유형으로 변했고... 그 부류가 한반도로 이주.... 이들의 하플로는 o3 예상... 퉁구스인과 말레이인을 동화시키고 오늘날의 한국인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