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철저하게 환경의 지배를 받는 동물임.
궁궐에 살면 쌍1놈도 귀족이 되고
똥통에 살면 귀족도 똥통같은 인간이 됨
그런 점에서 시베리아계 유전자 C, N, Q 는 = 짐승 유전자라고 할 수 있음.
짐승들이나 살 법한 혹한의 땅 시베리아에서 살아남기 위해
시베리아인은 모두 인간이 되길 포기하고 짐승이 되었지.
어떻게? 일단 자신들의 DNA 부터 짐승의 것으로 만들었음
좁쌀눈, 광대, 사각턱 같이 외모만 짐승으로 만든 게 아니고
그 성정까지도 철저하게 짐승화 시켜 잔인하고 포악하게 바뀌어갔음.
이런 짐승들이 따뜻한 땅을 찾아 내려온 곳이 있는데
거기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임.
지난 수천 년간 우리민족(O2b)의 터전 한반도가
본의아니게 짐승새끼들의 피를 받으면서
우리 민족(O2b)도 서서히 짐승의 모습으로 열화되어갔던 것임.
정말 조선인들 가운데 짐승같은 좃같은 십새끼들이
유별나게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 아닐까 싶어
실제로 조선인 유전자의 15% 는
C, N, Q 등 시베리아 짐승 유전자인 것으로 검출됨
저런 불결하고 열등한 짐승 유전자를 달고서는 한국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임
한국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단 저 C, N, Q 새끼들을
모조리 도륙해 동해앞바다에 쳐넣어야겠지.
그리고 일본으로부터 순수한 O2b 를 가진 스시녀들을
비싼값에 수입해와 혼혈정책을 펼쳐야 함.
C2 N Q가 그렇게 문제 유전자인가; 근데 반도의 N1들은 N1c2a나 N1b등이 많은걸로 보이는데, 야쿠츠에 올라간 N 북방분지들은 거진 N1c1-tat을 달고 있고, 핀란드쪽으로 가도 tat의 하위들이다. 드물게 동유럽이나 시베리아에서 N1b가 나온다만, N이 동아시아 하플로중 Q와 함께 가장 먼저 동북아에 도착한 만큼, 북방에도 자손들이 소수 이동했을 기회가 있었을걸로 보임. 제주도 제외 반도에 있는 N은 북쪽으로 이동경로가 만주가 마지노선일거같은데.
C2 N Q 상염색체가 많다고 생각되는 사람을 내가 직접 만나보질 못해서, 긍정도 부정도 못하니, 부정으로 보는 댓글로는 안봤으면 좋겠다. 반도의 Q는 Q1a1a1-M120으로 만주 분화가 거의 확정적인 하플로인데, 중국대륙에도 많이 퍼진걸로 보임. 반도 C2 N Q는 대륙에서 들어온 종자도 꽤 될것임. C2e쪽은 아직 어떻게 된건지 잘 모르겠다. C2e1a1a1-M407은 부랴트족의 주요 하플로 그룹인데 자바섬, 도쿄에서도 나타났고, 한국에서도 나타나다 몇일전 고구려란 충청도사람이 예하에 속하는걸로 나왔는데
왠지 반도나 만주의 선주민중에도 있었던거 같기는 함. 일본 열도에 C2e가 적은 이유는 죠몬시대후기부터 야요이시대에 넘어간 O2b1a들과는 집단이 다른 종자들이였을거같다. O2b1a가 크로우노프카문화권에서 동해안을 타고 내려와 일본으로 건너갈때 C2e는 해안가에서 조개캐먹고 그러고 있었을수도 있고. 그리고 나중에 유라시아 대륙식 능력을 가진 O3+C2집단이 반도의 O2b, C2, N을 문화적 개화를 준후, 고훈시대때부터 다같이 일본에 넘어간게 아닌가 싶다.
얼마전 울산에 갔다왔는데 c2e추정 남성의 비율이 타지역보다 5-10%정도 높아보였다. 동일한 위도의 일본 이즈모지방도 11%정도 c2e가 발견된다고 한다. 울산에서 발견한 c2e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몽골계가 아닌 도쿄출신의 일본 탈렌트 堺正章같은 분위기와 체격이 다수였는데, c2e본인을 포함하여 堺正章,그리고 부계친척들도 A형의 비율이 높다. 브리야트의 c2e도 고립된 지역에서 농경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들은 기마민족이 아니라 도시보다 시골과 같은 고립된 지역에서 농경혹은 어업에 종사하는 무리가 아닌지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