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안데스산맥의 인디언 부족별 y하플로그룹 비중. 서양계가 과반을 넘는다. 물론 안데스산맥이 저정도이니 남미 타지역은 더 과할걸로 보임.
미국과 멕시코인근에 살았던 인디언 부족별 y하플로 그룹 비중. 동부로 갈수록 R이 높고 서부로 갈수록 Q가 높고 북부로 갈수록 C가 높음.
캐나다 서북부에 거주했던 Dogribs는 R과 C에 이어 Q가 젤 적음. 물론 샘플이 매우 적지만, 저 집단 자체가 인구도 적을걸로 보여, 하플로 비중이 쉽게 엎어질수 있을듯. 동부의 Chipewyan은 R이 3분의2정도 가까이를 차지함.
맨왼쪽은 비교군으로 kets라는 시베리아에 거주하는 하플로 Q-M242가 ~95%까지 나타나는 인종인데 완전 몽골로이드이다. 왼쪽에서 2번째, 3번째짤 둘 Apache와 Navajo는 미서부에 거주하는 인디언들인데 Q가 메이저 하플로 그룹이다, 이 인근을 제외하곤 죄다 Chippewa나 Mapuche의 외모와 y하플로그룹 비율과 상염색체 비율을 가지고 있을 것임.
당연히 HGDP-CEPH의 데이터에선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동아시아인과 멀게 나오는 것도 있을 것임. 가까운 것이 훨 많겠지만.
대륙 두개에 수많은 부계와 수많은 모계가 있는 만큼 당연히 대분류안에서도 차이가 클것임.
하플로 Q는 pr;oto-mongoloid니 이런소리 하던데, 그냥 몽골로이드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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