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형우세
c=a,o형 우세
q=o형우세
동아시아 혈액형 분포
알라스카 에스키모 o38 a44 b13 ab5
나바호 인디언 o72 a28
중남미원주민 o100
호주원주민(c몰빵) o,a만 있고 b형은 없음...
북미쪽은 하플로c와 조금 섞였고...
중남미쪽은 q가 100%...
이걸보면 초기 하플로c는 b형인자가 거의 없었고... no와 섞이면서 b형이 크게 증가한걸로 추정...
초기q는 거의 o형으로 몰빵된 집단... 시베리아민족에서도 o형이 많은 민족은 여지없이 q가 많음...
초기n,o는 b형이 많았지만(아마도 중국서북부의 b형37%) 이었을테고... 이동하면서 혼혈되고 하면서
오늘날의 분포로 바뀜....
유목민=b형 농경민=a형 수렵민=o형은 완전 사기고... no자체가 원래 b형이 많았다...
C가 a 우세인데 왜 C가 적은 일본이 a 가 많고 C가 많은 만주 몽골이 a 가 적은건데?
그게 no의 모계집단과 대거 혼혈된 결과임 에스키모의 분포가 바로c집단의 원래 분포임 남방의 폴리네시아를 보면 역시 b가 거의 없다 몽골이나에벤키를 보면 n도 상당히 많다
no가 원래 b형이 많았던 이유가 북인도가 no원주지로 보는데 북인도가 세계에서 b형이 가장 많은 지역임 북인도에서 한국일본 까지 거의도망 치듯이 이동해오면서 토착민도 일부 흡수하고 하면서 분포율이 좀 바뀐거지ㅋㅋㅋ
만주를 보면 o가 80%가까이 되고 몽골도 원래가 b형이 많은집단이 아님 에벤키를 보면 생각보다 a가 많다 북방으로 c가 진출하면서 n집단의 모계를 대거 흡수 그래서 오늘날 같은 착시효과가 일어난것. 북방한족의 혈액형분포가 바로o집단의 원래 분포임
아시아에 b형이 퍼진건 하플로 no의 이동과 완전히 일치한다. 마다가스카르 섬은 인근지역보다 b형이 많은데 역시 인근지역에선 희박한하플로 o가 상당히 검출 no많은 지역치고 b형이 희박한 지역은 없다. 반면 no와 거의 섞이지 않은 c집단은 b형이 거의 없는걸 볼수있다.
B형과 AB형이 전세계적으로 많았는데 다른 혈액형들에게 학살당해서 적어진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냐?
http://m.dcinside.com/view.php?id=mrsunshine&no=14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