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춘선 백분자 너들 학비 좀 줬는거 내가 다 갚은것이고 나와 내 동생 죽이고 문닫게 하자 그랬는거용서 못하고 너들 발가벗기고 처죽인다 가만 놔둬서 안된다. 오늘 5천만원 입금하면 안 그럴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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