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정밀분석이 가능해진 시대...
20세기에는 단순히 외모만을 보고 추정하는 시대였지만... 21세기는 어떤 민족과 어느시대에
혼혈됐는지조차 구분할수 있을정도로... 유전자 분석이 가능해졋다..
예를 들어 남아메리카의 마야 지역의 거주민은 아메리카 원주민, 북아프리카인, 유럽인의 혼혈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새로운 기법을 적용하자 세부적인 내용까지 드러났다. 아메리카 원주민 중 피마족(Pima), 북아프리카인 중 요루바족(Yoruba), 유럽인 중 에스파냐인(Spanish)이 조상으로 밝혀졌다. 혼혈이 이루어진 시기도 9세대 전인 1670년으로 정확하게 알아냈다.
인터랙티브 지도에는 아쉽게도 한국의 유전자 데이터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몽골인의 유전자분석... 중국으로부터의 유입도 상당하다는걸... 알수있다...
몽골인은 원나라이전 시대에는 중국인과 별로 섞이지 않았으나... 원나라시대부터
중국인들과 상당히 섞인걸로 추정이 된다..
오늘날의 몽골인은 순수한 북방민족이 아니라... 중국인혼혈아라 볼수있다...ㅋㅋㅋ
북중국인의 유전자분석도...
의외로 몽골의 영향은 전무한걸로 나타났고...
만주족,선비족에서 유래한 유전자를 가지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메니안이라는 코카소이드족과 섞인것도 있다..
근데 생각보다 북방민족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았다... 한반도보다 훨씬 많이 북방민족에게 털린것이 북중국이지만...
10%도 안된다...
남중국인
캄보디아인,파푸아뉴기니인,멜라네시안과 혼혈된 모습을 볼수있다.....
일본인의 유전자 분석도..
중국대륙으로부터 유래한 유전자를 많이 가지고 있고... 선비족,만주족,몽골족등에서 유입도 상당하다..
확실히 중국인보다는 일본인,한국인이 북방민족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일본인 상염색체의 거의 3분의1이 알타이계민족에서 유래한듯 보인다...
이 유전자 분석도에는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지만... 아마 일본과 비슷할것으로 보인다.....
추정이 가능할것이다.. 현대일본은 ... 고려시대 초기까지의 한반도인의 상염색체와 완전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일본으로 건너간 종족은 대부분 한반도를 거쳐서 건너갔기 때문에...... 두나라는 하플로적으로 매우 유사하다... 유전거리가 비교적 가깝다... 1000년차이... 발해멸망때 한차례의 대규모 이민이 일본으로 갔었고... 그 이후엔 영향이 적다고 볼수있다...
한국인의 알타이계민족의 영향을 예상해본다면... 거의 한 40%는 되지 않을까 보인다...
일본인의 저 구성에 고려후반의 몽골침략,,, 그리고 만주족과 약간의 혼혈이 더 발생한걸 보면...
거의 40%는 될것이다... 북중국인이 10%도 안되는걸 보면.... 엄청 많은 영향을 받았다 볼수있다...
흔히 언어지도를 보면 한국,일본까지... 알타이어권으로 분류하는걸 볼수있는데... 이건 상염색체 기반으로 보면
상당한 일리가 있다고 볼수있다...
한국인 외모형성에 큰 영향을 준 집단은 xibo라는 집단으로 나타나는데.... 석백족이라고 하는데 오늘날의 인구는
20만 밖에 안된다... 한국인 상염색체랑 가장 비슷한 민족중에 하나인데... 아니나 다를까.. 이 민족으로부터 직접적인 유래가 있었다..... 흔히 선비족의 후예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 소수집단이 한국,일본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아마 저들이 신라에 왔다는 흉노의 정체일수도 있거나 부여계민족일수도 있다... 일본까지 큰 비율을 차지하는걸 보면 부여계 가 아닌가 보인다... 일본에 나타났다는 기마민족이 저들일수도 있다....
석백족
한국인 외모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ㅋㅋㅋ
마지막여자사진을보면 한국인과는 이질적인 것이 느 껴진다....
저 몽골이 원제국 이후 한족과 섞였다는 것은 약탈에서 끌려간 여성들의 잔여물이고, 일본에서 몽골로 갔다는 유전자는 고려에서 공출된 공녀들의 유전자로 보아야 맞을 것임. 고려 공녀는 재산이었고, 중국의 공녀는 약탈품이었음. 사료랑 맞추려면 이정도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