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춘선 박수원 내 돈 뺏을려고 그런 증거99년? 2000년도? 논에서 일해주다가

논 옆에 깊은 저수지 둑에서 내가 코를 푸니 백춘선 박수원 웃으며 벌 쏘였나?

그러며 잘 대해 주었고 2002년 우리 집 지을때 집뒤에서 일할때 건축업자가

12×12 계산하라 그래서 내가 암산으로144다 하니 박수원이 전자계산기다.라고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