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짓인거 알고 말하건데
대중적으로
Japanese O2b D1b
She O3a1c C2e1b, C2e2, 일부 C2e1a, 일부 N1, O2* O3a2-CTS201
Naxi O3a2c1a O3a2c1
Buryat Koryak Yakuts는 C2e1a1a1a-M407, 일부 N1, Q, C2b 등등
일 가능성이 높아 보임. KMG9의 Buryat가 C2e와 관련없을 가능성이 높은건, 제주출신 검사자가 Buryat가 평균정도로 나오면서 확인되었고. 아마 제주의 N이나 일부 C2는 몽골과 연관이 있다보니 Buryat일 가능성이 높을듯? 제주의 C2 비율은 5%로 반도 평균의 2~3분의 1밖에 안댐.
KMG9 지역별 데이터 나오기전에만 해도 M134^는 운남인근에서 올라오고, O3a1c ,C2e는 광동성에서 산동,강소성으로 해안가타고 올라온 것이 주 이론이였는데. 한국에서도 C2e, O3a1c, O2*, N등의 비율이 높을 걸로 사료되는 가야권 영토 출신들이 She가 높고 Naxi가 낮고. 이외지역에선 Naxi가 높고 She가 평균보다 낮음.
Kim2011의 지역별 하플로 분포도랑도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데, 그냥 끄적거림.
다른 시각이나 생각 환영, 글의 주체를 까는건 댓삭함.
O3a1c C2e1b, C2e2, 일부 C2e1a, 일부 N1, O2* O3a2-CTS201중에 우리 대중화민족과 관련있는 유전자가 있냐?
초재가 2년전 쓴 댓글인데 "저는 경상도의 O2*는 C3 혹은 JST002611과 함께 한반도에 왔으리라 봅니다. 중국 동부 연안지역(산동성, 절강성), 화북지역(하북성) 혹은 만주족 자료 등에서 경상도 O2*와 Y-STR값이 유사한 샘플들을 볼 수 있고, 한국인의 C3과 JST002611도 이와 비슷한 특징을 보입니다. 한국인의 O2*가 O2b와 같이 이동했을 가능성에 대해서 저는 회의적입니다. 이전 댓글에도 쓴 바가 있지만, O2b는 O2로부터 장기간 분리되어, Bottleneck을 겪었을 것이라 보기 때문입니다."
먼 아무런 접점이 없는건지 문수 아는척 쩌는듯? 하북이나 경상도나 세토내해지역이나 O2* JST002611 C2e 하위 연결이나 분포나 비슷한데. M133은 운남쪽에서 시노티베탄어 가지고 올라와 지배층된건 정설이고, 운남쪽에 Naxi가 주로 거주하고 Naxi계 상염색체가 많이나옴.
M407은 C2e하위에 반도나 일본에서도 나타나고 상대적으로 고립된 부리야트에서 나타나는 C2b랑 동선이 몇만년전부터 다른데 뭘 또 엮어대. 뭐든 엮고보는 취미 있나보네 소설은 혼자 써라
하플로 O3a1d가 무슨 O3a1c라 둔갑질하고 다니냐. 걍 그만해. 너빼고 여기서 너가 218.159인거 다 알아.
C2e2나 C2e1b쪽은 다양성 중국 남부에서 크고, C2e1a는 바이칼 만주 하북쪽에서 다양성 큰데 뭘 안다고 연관질하는지. C2e1a C2e2 C2e1b가 같은 세력이라 주장할거면 뭐하러 C2e1a C2e1b C2e2 일일이 나열하는지 모르겠다 C2e라고 통칭하던지; 보는 사람이 뇌 삐리해지는거같네
동남아에서 F845의 하위인 C2e2a가 주로 나오는지 아나.
C2e1a 주 하위들이 일본까진 몰라도 한국 C2e의 다수를 점하고, M407같은 경우만 좀더 북쪽에 분포가 높고 다양성도 높지.
C2e2a 동격 SNP 자체가 동남아 샘플중에서 나와서, 예전에 C2e2 나온 광산김씨가 당연히 음성일까바 C2e2a SNP 검사를 안했음. 글고 구이저우나 쓰촨에서 나온 F845는 반도에서 나온 F845와 Y-STR에서 차이가 큼.
C2e2a 발견한게 정안이고 snp 시리즈도 그래서 k시리즈임. 베트남 호치민인가에서 처음 발견한걸로 기억함
C2e1a*가 정확히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자체가 연구가 안되서 남아 있는애들 모아둔건데 그게 주로 어디서 나오고 그런게 있겠냐? 생각좀 제발 부탁한다
M407하위도 다 SNP로 지정되서 M407*이 없는 마당에
누가 내 사칭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