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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는 동북아 해의 중심에 위치한 큰 산줄기(백두대간)가 중국과 일본 방면을 향해 뻗쳐낸 산살들로 이루어진 지형임.

 

조선반도라는 지형이 동북아해에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전적으로 동북아해에 그 산줄기가 존재하기 때문임


그래서 한반도의 지리는 곧 백두대간의 지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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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의 서쪽과 동쪽에는 수심이 얕은 동중국해와 수심이 깊은 일본해가 자리잡고 있음


그래서 서쪽 산살은 완만하고 널널한데 비해 동쪽 산살은 협소하고 깎아지른 지형임


사실 원래대로라면 조선반도는 왼쪽 그림처럼 대간의 오직 서쪽에만 치우쳐져 있는 찌그러진 땅 모양이어야만 했지.


그러나 일본열도가 탄생하면서 일본해의 남측 일부분(현해탄)의 수심이 얕아졌고,


그에 인접한 한반도 동남부 지역도 찌그러진 공이 부풀어 오르듯 완만한 산살이 생겨났음. 


그 땅이 소위 말하는 영남 (경상도) 지역임.


원래라면 한반도에 존재할 수 없었던 땅인데, 일본 열도가 생겨나면서 영문도 모르고 덩달아 생겨난 땅이라 볼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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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학적으로 보면 백두대간의 서쪽은 중화의 기운인 화기(華氣)가 강한 영역이고,


동쪽은 일본의 기운인 화기(和氣)가 센 영역임


화기(和氣)를 받는 땅은 영남 이외에도 강원도, 함경도가 있지만, 강원도는 관동 지역이 형편없이 좁고,


함경도는 오랑캐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사실 영남이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화기和氣 를 받는 땅이라 볼 수 있지


저 쪽의 기질이 다른 지역과 이질적이면서 오히려 일본의 그것 (냉정, 논리적, 현실주의적) 에 가까운 이유도 그 때문이라고 사료됨


인재가 많이 배출되는 이유도 별 거 없고, 단지 일본의 풍수적인 기를 많이 받기 때문에 머리가 자연히 총명해지는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