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중국에서도 최장신인 산동계의 영향으로 장신이다.
반면 경상도는 화남인(절강)과 왜인의 영향을 받아 최단신 지역이다.
화남인이 세운 구 신라지역인데다, 임진왜란 7년간 일본 피가 잔뜩 섞여들어갔으니
납득할 만하다.
근데 위의 하플로 분석표를 보면 경상도가 제일 북방계로 나타난다.
상염색체가 남방계이면서 Y 하플로그룹이 북방계려면,
소수의 북방 정복자들에 의한 대량 강간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대량 강간은 경상도는 주로 남방(일본)에 당한 편이고
북방에 당한 건 서울 경기의 아녀자들이다 (병자호란의 화냥년)
북방으로부터의 침략을 가장 적게 당한 경상도의 상염색체와 Y하플로가 동떨어져 있을만한 이유가 없다.
따라서 위의 하플로그룹 표는 분석이 잘못 됐을 확률이 굉장히 크다.
올바르게 조사됐다면 C3 가 거의 검출이 안 되고, 그만큼 O3 가 더 높게 나와야 됐다.
실제로 어떤 그래프를 보면 경상도의 99% 가 O 이며 6 : 4 정도로 O2b, O3 가 출현하고 있다.
필자는 그 결과가 보다 현실을 잘 반영한 결과라고 믿고 있다.
역사를 살펴봐도 경상도 지역에서 발원한 신라는 O2b, O3 가 연합해서 세운 나라였지 CNQ 는 일절 개입이 없었다.
오히려 CNQ 를 너무나도 증오해서 O3 와 손잡고 백제지배층과 고구려의 퉁구스인을 도륙내버렸을 정도다.
C3 흉노가 말타고 다니느라 다리가 짮아서 그래. 상체는 그 어느 지방보다 길다. 다시는 우리 상도를 무시하지마라.
미시간 하플로는 내가 글에서 하플로만 언급한 게 아니라는 걸 모르고 멋대로 지껄여놨네. 난 분명히 상염색체와 하플로 두 개를 언급했다. 남의 글에 토 달려면 일단 귀 기울여 듣는 연습부터 해라.
환경이나 후천요인이 무슨 유전인자만큼이나 키, 골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식으로 써 놨는데, 근래에 있었던 쌍둥이 성장 실험에서 분명히 드러난 건 키와 골격의 형성은 99% 유전에 의한다는 사실임.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두 형제 중 한 명은 어릴 때부터 농구부에 입단해 운동을 꾸준히 했지만, 결국 그렇지 않은 형제와 골격과 신장이 거의 일치했다. 일사량이니 뭐니 언급한다는 거 자체가 시대에 뒤떨어진 전근대적인 무식한 발상이다, ㅉ
그리고 시베리아 애들이 만년도 전에 베링해협을 건너 알래스카에 정착했는데 무슨 2천년밖에 안 된 시점에서 O 가 CNQ 보다 강세라고 하고 앉아있노. 정신 나간 새키네. 만주 몽골은 상고시대부터 이미 CNQ 가 점령해 약탈문화를 꽃피우던 지역이었다. 농경민족인 O (중화, 신라) 와의 알력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신라가 농경민족이라니. 한강이남의 곡창지대가 어느지방에 밀집되어있는지 확인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