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농경, 어로적 식습관에 의해 하악이 퇴화해 소위 「무턱」이라 불리는 턱이 많아졌는데


왜 조선인은 일본인만큼 농경을 오래 지속했으면서도 턱 크기가 그리도 이질적이게 거대한지가


일본인들에겐 큰 의문점이었음.


그 의문을 집요하게 파헤친 결과, 일본인들은 「애초에 조선민족이 농경민족이 아니다」 라는 결론에 최종적으로 도달함.


농경민족으로서 한반도에서 평화롭게 살던 고대 한민족을, 북방에서 남하한 시베리아 「에벤키족」이 대거 학살하고,


여자들은 모조리 겁탈해 자신의 씨를 배도록 했다는 사실,


즉 오늘날의 자칭 한민족이란 기실 에벤키족과 한민족의 혼혈 짬뽕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 것이지.


이로써 「한국인 큰 턱 미스테리」는 말끔하게 해결되었음.


한국인이 지적해대는 일본인의 덧니가 이상한 게 아니라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이었고),


한국인의 거대한 턱이야말로 정말로 이상한 것이었던 게지.



제 눈에 든 들보도 못 본 채 함부로 남을 손가락질 해대다 큰 코 다친 에벤키 한국인 꼴이 정말 우습지 않냐?


그래서 일본인들이 이를 조롱한다는 차원에서, 한국인들을 부르는 2 인칭 대명사를 만들었는데,


그게 바로 「おまエラ」 라는 단어랜다.


お前ら(오마에라) 에서 「에라」는 일어로 턱(エラ)이란 의미인데, 그 부분을 재치있게 강조문자(가타카나)로 바꿔 넣어,


한국인을 부를 때마다 한국인의 거대한 턱을 실컷 놀려먹을 수 있게 만든 셈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