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1cm 라고 알고 있는데 그건 경상도까지 포함한 한국 평균신장과의 차이이고,


경상민국 vs 한국(경상도제외) 으로 비교하면 2cm 차이로 벌어진다.


경상도 인구가 1300만이나 되서 그런 듯하다.



중국에서도 북부인 허베이성이랑 남단인 푸젠성도 키차이가 2cm 밖에 안나는데


(http://cafe.naver.com/nuke928/273916)


위도차이가 그보다 열 배는 작을듯한 서울하고 경상도의 키차이가 2cm 넘게 난다.


(어느해 병무청 조사에는 TK 지역이 172 대로 나온 적도 있다.)


이것은 동일 민족 내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차이라고는 보기 힘들고 어떤 (a)인위적(역사적) 요인의 개입


있었단 얘기다.


아니면 경상도인이 한국인과 (b)애초부터 혈통적으로 이질적이었던 집단일 가능성도 있다.


(a) 로는 임진왜란, (b) 로는 신라의 고구려, 백제와의 이질성을 들 수 있다.


필자는 (a) (b) 둘 다 개연성이 충분히 높다고 본다.


만주계의 조선인과는 본래부터 이질적이었던 화남계의 신라 경상도가,


왜란 때 죠몬계의 일본군에게 집단 강간당하면서,


여타 한국인들과는 더욱 더 이질적인 용모와 유전자를 갖게 된 것이지.


실제로 경상도 토박이는 TV를 보다가도 동향 아저씨의 얼굴을 쉽게 구분해낼 수 있다.


만주계와 중국 화남계와 일본계가 고르게 섞인 듯한, 고유의 얼굴 특징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