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소에도 얼굴이 붉은 색이다


( 추운 곳에서는 얼굴에 피가 많이 돌아야 얼지 않는다. 그래서 얼굴에 피가 많이 도는 유전자가 생겨났다. 실제로 몽골인들은 안색이 붉다. )



2. 턱이 크고 각졌다.


( 추운 곳에서는 뭐든지 얼어버리기 때문에, 일본인처럼 턱이 작았다가는 아무것도 십어먹지 못해 아사한다. 실제로 에벤키족은 모두 사각턱이다. )



3. 광대가 커서, 눈이 치켜올라갔다.


( 동남아에도 광대가 큰 사람은 있지만, 눈이 치켜올라갈 정도는 아니다. 시베리아인은 광대가 과잉발달해 모두 눈이 치켜올라간 얼굴을 하고 있다.)




일본인도 지적하는 바이지만, 조선인의 용모는 2 번과 3 번이 기본특징이다.


에벤키 피가 섞였다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위의 3 항목 중 2 항목 이상 해당되는 놈들을 모두 죽여서, 한민족 유전자 풀에서 에벤키 DNA 를 축출해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