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는거 아닙니다 진짜 몰라서 물어봅니다
역사란 그 시대를 보여줄만한 증거를 갖고
역사가가 본인의 가치관에 의해 재해석한거라 생각하는데
위서논란이 끊임없는 환단고기
그리고 전세계 널리알려진 구약성서
이유립은 한민족의 핍박받은 민족적 자긍심을 위해 비약이 지나치지만서도 환단고기를 집필한것이고
성서도 뭐 나름 집필의도가 있겠죠
사료라는게 시대가 지나면서 더 발견되기도하고 기존에 것들이 재평가되기도 하는데 환단고기가 위증부분과 지나친 논리적 비약이 성서의 그것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지만 환단고기가 짱이다 뭐 이런취지로 질문드린게 아닙니다
왜 어떤 차이가 있길래 환단고기는 위서취급을 받고 성서는 전세계 바이블로 추앙받는것인가요
역사란 그 시대를 보여줄만한 증거를 갖고
역사가가 본인의 가치관에 의해 재해석한거라 생각하는데
위서논란이 끊임없는 환단고기
그리고 전세계 널리알려진 구약성서
이유립은 한민족의 핍박받은 민족적 자긍심을 위해 비약이 지나치지만서도 환단고기를 집필한것이고
성서도 뭐 나름 집필의도가 있겠죠
사료라는게 시대가 지나면서 더 발견되기도하고 기존에 것들이 재평가되기도 하는데 환단고기가 위증부분과 지나친 논리적 비약이 성서의 그것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전 모르겠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지만 환단고기가 짱이다 뭐 이런취지로 질문드린게 아닙니다
왜 어떤 차이가 있길래 환단고기는 위서취급을 받고 성서는 전세계 바이블로 추앙받는것인가요
성서란 사실 유태인 소설가들이 쓴 역사 환타지 였음이 점점 밝혀지고 있죠. 그래서 점점 기독교인들 숫자는 세계적으론 줄고 있고요. 그러나 성서가 위서라 해도 종교적으로 의지할 대상이 필요한 인간의 본성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엄연한 것이라 바로 그 점이 존재 이유가 되겠지요. 환단 고기에 묘사된 신격들은 그 종교적 욕구를 채워 주지 못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