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서 활동한 남첩의 전몽준, 김개남 충청도에서 활동한 북첩의 이시형, 손병희 이러는데 경상도는 그때 뭐한거임? 동학군 처단하러 일본군이 왔을 때 경복궁으로 향하는 길목의 병참선만 내준 꼴 아녀? 역사저널 그날의 동학농민운동편 보고 생각나서 글 씀.
좆털리고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