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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주사] 무한도전에서 일제강점기와 관련된 방송이 나오는 이유.jpg

 

경쌍도 입맛에 맞는 일본강점기 신파극이 반복되는 꼴이 참 지겹네요.
엄연히 말해서 지금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스스로 지켜낸 선조의 역사가 아무것도 없죠.

솔직히 말해서 지금의 국민들 생활수준은 딱 일제강점기 평균 국민 생활수준입니다. 오히려 후조선말기에 경상도흉노족 출신 세도정치가 안동김씨, 풍양조씨로 재편된 착취권력하에 백성들 삶은 죽은 가족구성원으로 식인생활을 해야 했다는 기록이 있을만큼 비참하기 그지없었고, 일제강점기 문헌기록을 살펴보면 어쩜 그렇게 직업군별 월급이 현재 우리나라의 직업군별 월급체계와 비슷한지 신기해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중이 가장 많이 참여했다는 3.1.운동에도 국민의 참여율이 5퍼센트에 지나지 않았고(오히려 당시에 참여율이 15퍼센트가 넘으면 독립시켜줘야 한다는 일본 내부 방침이 무색해졌죠.), 사실 뒤늦게 역사에서 '민족말살정책'이라고 포장하는 황국신민정책 및 신사참배에도 지금 수준의 '살짝 망설임'은 있었지만 당시 국민 대다수가 별 망설임없이 고개 숙였죠.

지금 할아버지 세대 ~ 50대 국민들 상당수는 이런 위선이 상당히 속으로 찔리면서 이해타산에 찌들어서 이런 신파극에 20-30대가 같이 찌들어 호구짓의 노예가 되는 걸 방관하고 있을 겁니다. 사실 우리 역사'학.자'들이 우리 역사라고 주장하는 '고조선연방'과도 사실 한반도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고조선(쥬신)연방이 있던 당시, 지금 경상도에 있는 당시의 흉노족은 그 연방과 상관없이 다른 민족만 침략하는 '성질 사나운 개' 정도의 역사밖에 없었고, 지금 고구려 백제민이라고 요약되는 동이족들은 고조선과 별개로 중국땅에 중국인들보다 앞서서 황산문명이라는 문명을 세운 민족이라서 고조선과 거의 상관이 없죠.

그래서 사실 중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개심을 간직하고 있는 일본이 오히려 '우리 역사'라고 할만한 역사에 대한 주인의식과 자존감이 더 강하고, 지금 한반도에 있는 '거.주.민'들은 그 역사가 있던 '땅'에 있다는 핑계로 주인의식 들이대는 것 말고는 한 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