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자료>>
단재 신채호선생님, 대한민국 국적이 없습니다.
김원웅, 독립운동가 국적회복을 위한 법개정
 
신채호, 이상설, 김규식, 홍범도.... 항일독립투쟁을 전개하다 해방전에 돌아가신 분들입니다.
일제는 조선인을 일본국민으로 만들기 위하여 호적제도를 만들었습니다. 항일민족투사들은
일제의 호적등재를 거부하고 해외로 망명, 독립투쟁에 앞장섰습니다.
해방 후에도 친일매국노들이 활개치는 나라가 되었고, 이 분들의 호적을 등재할 수 있는 길이
막혀 있었습니다. 지금도 친일매국에 뿌리를 둔 이기주의 보수세력들은 독립투쟁가들의
국적회복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김원웅의원이 국적법 개정을 추진하는 이유는 독립투쟁가들이 우리 국민임을 확인하여
우리 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족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해서입니다.
 
(김원웅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장의 의정보고서에서 전재.....)

 

 

보셨으면 서명 부탁 드립니다. 1만명 목표이지만 마음 같아서는 1000만명이 서명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kokoin 민족반역자처단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