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분포지도(출처 : map of the distribution of human races by Thomas Huxley, roughly drawn by me from On the Geographical Distribution of the Chief Modifications of Mankind, Journal of the Ethnological Society of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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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카소이드 인종

 



 몽골로이드 인종


    Esquimaux



 니그로이드 인종

 

    Negroes


 기타 인종


    Bushmen : 코이산인종, 몽골로이드의 원류이다.

    Negritoes  : 니그리토 인종
    Australoids : 오스트랄로이드 인종

  


 ◆ 서부러시아와 스칸디나비아 북부는 보다시피 코카소이드와 몽골로이드 인종의 혼혈지역이다. 


 ◆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지역인데도 몽골로이드 인종이 사는 지역이다. 폴리네시아에 살던 몽골로이드들이 배타고 마다가스카르까지 갔다. 이후 해안에 흑인도 이주하긴했지만 국민의 대부분은 몽골로이드 인종이다. 


 ◆ 폴리네시아 지역의 사는 사람들은 몽골로이드 인종이다. 사모아인이나 마오리족도 유전적으로 몽골로이드이다.


 ◆ 터키나 헝가리 불가리아 같은 지역은 코카소이드 형질이 70%이상이다. 몽골로이드 형질은 평균적으로 20%정도.... 물론 터키도 동부는 몽골로이드들이 살지만 터키국민의 다수는 아니다. 헝가리나 불가리아도 일부지역에는 몽골로이드들이 산다. 


 ◆ 이 지도에서 신대륙의 경우는 원주민의 인종만을 명시했다. 원래 아메리카는 몽골로이드들만 살던 땅이었다. 호주는 오스트랄로이드 인종(ex.어보리진).

 

 ◆ 이 지도에서 우즈벡,투르크메니스탄,위구르,타지크,파키스탄을 몽골로이드로 명시했는데, 정확하게는 몽골로이드인종과 코카소이드 인종의 혼혈지역이다. 




 피부색지도(출처 : 브리태니카 백과사전. 지도에서 써있음.)


Britannica+skin+color+distribution+map.gif

 


 ◆ 피부색이 흰색일수록 금발벽안의 확률이 높다. 북반구에서 발현한 코카소이드 인종과 몽골로이드 인종은 금발벽안이 나타난다. 지금도 시베리아나 중앙아시아 같은 고위도에 사는 몽골로이드들은 금발벽안이 나타난다. 코카소이드의 금발벽안 발현률이 더 높긴하다.




 이 모든건 유전학자료에 기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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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stock_new1&no=1974650



이거 다 사실이냐? 디시에 환빠들이 꽤 많아서 잘 못믿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