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3세기에 한반도 중남부에 짧은 시간에 급속히 세력을 확장한 점토대토기+세형동검인들로 O2b+O2b1으로 이루어진 부여(예맥)게통.
박혁거세가 이들의 추대를 받아 사로국의 거서간이 됨. 
부계 하플로 O2B+O2B1


BC 2세기에 고조선이 한무제에 의하여 망하자 일부 유민들이 경상도쪽으로 이동. 
AD 262년에 김미추가 김씨 최초로 신라왕위에 오름.

부계하플로 C3f


AD 1세기 낙랑에서 투항해 온 5000명+ AD313년에 고구려 미천왕에게 멸망한 낙랑대방군세력 . 이들도 고조선이 망한 뒤 낙랑에 남아있던 부여계(O2B)+흉노계(C3f)+화북계(O3a1c)의 융합된 낙랑유민. 

내물왕 : 356년 柰勿麻立干이 尼師今의 왕칭을 麻立干으로 고치며 즉위

내물왕~법흥왕 => 내물왕계=낙랑유민(313년, 내물왕계)

지증왕대에 신라묘제가 바뀜.

부계하플로 O3a1c


금관가야(44~532)-금관가야 金仇亥 항복(532년)

534년 가야계 진흥왕이 즉위 小昊金天氏 후손 칭함

진흥왕~선덕왕 => 가야계=少昊계
부계 하플로 C3f 혹은 O2b1.


가야계를 불교파인 원성왕이 축출(785)

785년 원성왕이 가야계 축출

◑ 원성왕~경순왕 
부계하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