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하플로그룹dna는 한국인과 거의 관련없다.
고구려인은 부여인(예맥족)의 땅에서 살지만 부여인과는 별종別種(다른 종자)인 '맥이(貊耳 : mexi 뫽크이)'다.
그들은 표범과 개미핧기를 숭배했다.
그들은 주나라 왕족과 같은 하플로그룹 q다.
이들의 선조들은 아메리카로 여러 세대에 걸쳐 건너갔다.
고구려가 멸망하고 고구려인 하플로그룹 q는 거의 대부분 중국으로 끌려가고 나머지는 돌궐 땅 말갈 땅 즉 북방으로
유랑 갔다. 그들은 말갈족의 동북쪽 제일 끝거주지인 캄차카 반도까지 가서 알류산 열도를 통해
아메리카로 건너가 남하해 아즈텍의 촌장들이 되어 아즈텍 문명 형성에 크게 기여하며 아즈텍인들을 정기적으로 인신희생으로
바쳐 그들을 적절히 콘트롤하여따.(서기 8세기)
나머지 소수 '낙랑대방인(중국인 하플로 o3 복희여와조선인 하플로 o2b)'은 자기들과 dna가 가까운 진한(신라)으로 갔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후 낙랑대방고려군장 왕건이 뒤통수쳐 신라를 멸망시키고 하플로 d 후백제죠몬왜인을 학살하고 '고려'를 세워 한사군 계승을 선포하고
하플로 c 거란족 여진족을 배척하고 발해말갈족 유민(하플로 o2b) 20만명을 받아들였다.
고구려는 한국 역사가 아니다 멕시코 역사다.
좃병신
고구려가 맥족에서 왔다는 증거는 없다 확실한건 맥족은 주나라/전국시대 제나라 진나라 연나라 주변에 살았던 오랑캐여. 맥족이 나중에 짱깨에 밀려서 동쪽으로 갔고 만주에 있던 토착계 예족과 혼합됨. 이때가 한나라 때다 한나라 이후 한서에는 예맥이란 기록이 자주 등장한다. 그 이전에는 예족 맥족 따르 그분 지었다.고구려는 예족과 관련이 없다. 나라 이름만 섰을 뿐 주몽은 만주 부여에서 왔다고 나오고
ㅅㅂ 맥인들은 발해만 산동 산시성 중국 북부 지역에 살았던 오량캐 O3+Q.N.C2e 이고 예족은 O2b+C2e+O3 혼합이다... 맥족은 고리족 후예고 고씨고양씨 후손이여 그리고 동이족에 일파이기도 하고 홍산문명 하고도 관련 있다. 이들이 나중에 짱깨에 밀려서 동쪽으로 간거다.. 만주에 있던 예족과 혼합되었고. 이들 하고 혼합되면서 부여 고구려를 세운거.. 한서에 이런 내용이 있다. 貉在北方三韓之屬皆貉類也 - 漢書 - "맥"은 동북방에 위치하며 삼한의 무리들이 모두 "맥"의 일종이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냐.. 맥이 왜 삼한종이냐 ㅋㅋㅋ
주몽은 해모수의 아들이다. 해모수는 어느날 갑자기 천제의 명령이라며 부여라는 강대국에 수도를 동쪽으로 옯기라는 통보를 했다. 이에 따라 아무런 반항도 없이 해부루왕이 수도를 동해로 옮기자 수도에 입성했다. 왜? 천제의 명령이고 해모수가 천제의 아들이므로. 천제의 아들이란 바로 흉노 지배자인 탱그리고두 (선우)의 한역이다. 사마천의 사기에 흉노 선조는 적족으로 나온다. 적족인 붕백은 Q로 나왔다. 그리고 흉노 왕정 등 여러 지배층 묘에서 Q가 나온다. 흉노 후예인 훈족도 Q로 본다. 흉노 언어도 예니세이어(케트어)로 보는게 최신 경향인데 케트족의 95%가 Q이다. 따라서 천제지자(탱그리고두) 해모수와 주몽은 Q이다.
출처 알려 줄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