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사학설(김성일 장로,책사풍후)



니므롯은 군신이며 이는 황제 헌원이 가진 다른 이름이다.

황제헌원 vs 염제신농 판천대전을 니므롯이 수메르를 정복한걸로 본다. 황제헌원 vs 치우 라고 전해지는 전설은 사실 황제헌원의 아들 '현효'가 동방으로 가서 치우의 구려족의 반란을 당한걸로 중국 기록에 나온다. 현효는 치우를 토벌한다.

니므롯이 환웅의 아버지라고 주장한다. 환웅은 천부인 3개 받앗는데. 천손天孫 니니기가

3종신기 받은거랑 유사하다. 그래서 환웅은 천손 니니기다. 수메르어에서 하늘신의 아들 엔키의 별칭이 니니기쿠ninigiku다. 니므롯의 아들 니니기(=환웅)는 동방 중국 앙소문화로 이동해서 치우를 토벌하고 홍산으로 가서 홍산문화를 세웠다고한다. 그 증거로 우바이드 문화(에리두,우르크)는 기원전 4천~3천인데. 앙소문화 역시 비슷한 시기다. 홍산문화도 비슷한 시기인데. 이 세 문화 모두 채도(채색도자기)를 쓰는데. 매우 유사하다. 서아시아에서부터 동양으로 채도가 전파된걸로 보는 서양학자들도 있다. 그리고 수메르어로 저승은 아라리ARALI인데. http://psd.museum.upenn.edu/epsd/nepsd-frame.html

수메르 신화에선 두무지가 떨어진 지옥으로 나온다. 그 지옥엔 평원이 있다고한다.

고대 고조선 아리랑 노래에서도 저승은 아라리ARALI로 나온다. 이병도는 아리랑은 낙랑樂浪과 연관있다고 했는데. 낙랑은 고조선의 국호다. 조선민족에게 아리랑+아라리 노래는 유서깊은 노래이며 김원봉 조선의용대의 군가軍歌이기도했다. '공무도하'라는 노래 버전도 고조선 노래인걸로 전해온다. 이 노래는 님(남편)은 강 건너서 저승으로 가지말라라는 뜻이다. '단군'은 우리나라 언어학계에선 몽골의 텡그리(하늘신) , 수메르어로 신神을 뜻하는 '딩기르dingir'와 연관있는 걸로 보구있다. 그 발음이 한자로 적힌게 단군檀君이란 것이다. 예수가 야소란 한자로 적히는 원리랑 같다 머 이런 말이다.

신라는 낙랑이라 불리기도했다. 낙랑은 중국어로 lelang이다. 삼국사기 신라혁거세본기에서 신라는 고조선 유민이 세운거로 나온다. 삼국지 동이전 역시 진한(원原신라)은 낙랑인이 세운거로 나온다. 고고학 발굴 결과 역시 일치한다. 신라란 국호를 쓴 초대 왕은 내물마립간이다. 마립간은 몽골어로 '메르겐'인데. 몽골 신화의 활을 잘쏘는 영웅왕을 뜻한다. 수메르어로 nemur 아카드어로 nimru는 '표범(LEOPARD)'이란 뜻이다. 히브리어로도 나메르namer는 '표범'이란 뜻이다. 그래서 피터 럭크만 목사는 니므롯의 어원을 '표범'으로 본다. 수메르어.히브리어로 볼때 일리있다. 수메르 문화 중엔 에블라 문화가 있다. 에블라 문화는 창세기에서 히브리족의 조상 '에벨'로 나온다. 그래서 수메르어와 히브리어는 공통된 부분이 있는게 전혀 이상하지가않다. https://www.blueletterbible.org/lang/lexicon/lexicon.cfm?Strongs=H5246&t=KJV

니므롯 역시 킹제임스성경 번역 창세기,역대기에서 지구 역사에서 최초로 힘센 사냥꾼영웅왕으로 나온다.



창조사학회 관련 대표적 서적으로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 홍수 이후 , 창조사학회 한민족 기원대탐사(책 & 비디오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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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고학으로 드러나는 사실들을 열거하고


거기에 내 해석을 첨가하고


그 해석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여러가지 노력을 해보았지만 


수메르인 하플로그룹은 g와 j , q다.

수메르인 하플로그룹은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알타이에서 나타났다.

시베리아 중앙아시아 알타이에는 r(백인)과 n(시베리아 고아시아인) ,q(맥이족)이 있다.

g가 흑해 연안에서 나무방주 집에서 빙하기를 버티며 살고 죽을땐 나무방주 무덤(목곽묘)에 묻힌 '노아'이면 

r , n ,q는 ....,  r은 사슴,말을 숭배하는 색리족(스키타이 '발'족), n은 호랑이곰 예.맥족(부여족) , q는 개미핧기 '맥이'족族으로 비정할수있다.

q는 중앙아시아에서 나타나 수메르에서 살다가 쫓겨나 동아시아에 거주하며 주나라 , 고구려를 세우고 아메리카까지 가서 멕시코 문명을 세웠다.


니므롯은 표범가죽 옷을 입고 숲을 따라 사슴을 좇아다니는 시베리아 사냥꾼 하플로 g다.

그들은 사냥을 하며 사냥에 쓸 흑요석 화살을 찾아 시베리아~흑해 연안~아라라트산으로 가서 아라라트산에서 흑요석 화살을 득템한 후 

이라크로 내려가 수메르인이 된다.

그들은 거기서 q를 서자로 삼는다.  q는 g가 바벨탑을 쌓다 패망하자 중앙아시아로 돌아간다.

g는 이란 , 흑해 , 유럽 , 중앙아시아 , 시베리아 , 아프리카 , 팔레스타인 곳곳으로 흩어진다.

 

q는 하플로 j 셈족에게 터전을 뺏기고 시베리아 중앙아시아로 돌아왔다.

시베리아 중앙아시아로 돌아온 q는 인간을 널리 이롭게할 지역을 찾기위해 r,n을 수하로 거느리고 빗살무늬토기를 쓰는 r,n의 루트를 따라

만주로 왔다. 그리고 흑요석 화살을 채취할수있는 성산인 백두산에 여러 종족들이 모여 신석기 교역을 하는 시장 나무 서낭당을 세우고 

이름을 웅상雄常이라 짓는다. (위대한 수령인 환웅은 항상 계신다는 뜻)

수메르인은 자신들을 '샹기가(검은 머리)'라 불렀다.

고구려인들(고조선인들) 역시 지배자를 '상가相加'라 불렀다.

그들은 요서와 만주에 '뵉크이 숙신(박 숙신 혹은 발 숙신)' 집단을 형성해 '여와' 부락(하플로 o2b)과 공동집단 홍산문화(복희 여와)를 형성했다. 

이것은 후에 요동으로 옮겨가 '발 조선'이 되었다.

이런 형성에 주도적 역할을 한 하플로 q는 '뫼크이(맥이貊耳)' 혹은 '맥貊'족이 되어 중국으로 가서 주나라를 세우거나 요동으로 가서 아스틀란(아사달) 땅에 고구려를 세운다.

뫼크이의 테츠로(대대로)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개미핧기들과 함께 부상(아메리카)으로 계속 건너갔다.

뫼크이족이 숭배하는 표범 신 내물(니므롯), 개미핧기는 아메리카의 주 동물신으로 등극한다.


뫼크이족은 초고대문명이 왜 망하고 인류를 지배하는 진정한 존재는 누구인지 알고있다.

그래서 그들이 세운 문명들 (수메르 주나라 고구려 멕시코마야아즈텍)은 무언가 비밀을 알고있다. 그들이 만든 신화들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그걸 알아낼수있다.